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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만화가의 매혹적인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은 고등학교 시절 조조, 선오, 혜영의 이야기를 더욱 심도 있게 파헤치며, '좋알람'이라는 독특한 개념으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순간들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로맨틱한 순간들로 가득 찬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천계영 만화가가 여전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걸 즐기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욱 치밀해진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알람으로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 등장인물들을 향한 더욱 깊어진 애정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천계영만의 감성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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