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시인 박경희의 따뜻한 이야기와 향토 음식 레시피가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우리의 소박한 삶과 그 속에 담긴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향수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시집 <벚꽃 문신>, 산문집 <꽃 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로 독자들을 감동시킨 박경희 시인이 요리 에세이를 펴냈다. 된장깻잎, 물잠뱅이탕, 시락지된장국, 들깨머윗대탕, 대수리장 같은 소박하고 흔한 우리네 음식들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모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