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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이야기와 애틋한 반려견과의 유대감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애완동물과 맺는 유대감 이해 증진.
중견화가 박광택. 그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저자에게 소리가 되어 준 반려견과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준 가족, 8년이 지난 후 끝내 이별을 겪게 되지만 바닷가 소라의 고동처럼 긴 여운이 담긴 이들의 아름답고 가슴 시린 이야기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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