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색적인 에세이집으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일상의 탈출구를 제공합니다.
영감을 받고, 위로를 받으며, 일상의 탈출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중견수필가 김상미 씨가 국내 사찰 21곳과 포구나 바닷가 등 12곳을 틈틈이 발품을 팔아 취재하여 쓴 에세이집이다. 이름은 익히 들어 들어보았지만 여행해 본 적이 없을 듯한, 유명세로 소란하지 않고 정적이고 고즈넉하며 서정적 정서로 풍부한 곳을 테마로 삼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