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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울감을 느끼는 평범한 젊은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하며, 그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받고,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며, 삶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명작에게 길을 묻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 등의 책을 통해 공감의 글쓰기를 해온 송정림 작가의 에세이. 이번 책은 제목처럼 열심히 살고 있으면서도 때때로 우울감이 찾아오는 평범한 젊은이들을 위해 써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