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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작가의 감동적인 동화
독자들은 자신의 내면과 정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며, 타인에 대한 공감을 키우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자녀들 사이의 유대감이 강화되고 선생님들과 학생들 간의 소통이 개선될 것입니다.
황선미 작가의 학창 시절 스승에 대한 추억과 이제는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난 큰 아들의 경험을 모티브로 써낸 <나쁜 어린이 표>. 국내 창작 동화 최초로 100쇄 출간, 100만 부 돌파 기록을 세웠던 책이 출간 18년 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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