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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어린이의 순수한 상상력과 어른의 지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송희복 시인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우민혜 작가의 그림 또한 시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자연과 동물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을 길러주고,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감을 강화해줍니다.
시 읽는 어린이 76권.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진주교대 국어교육과 교수를 지내고 있는 송희복 시인의 동시집이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해맑은 동심을 함께 다뤘다. 어느 것 하나 억지스럽지 않고 솔직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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