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전쟁 역사와 그 결과적인 사회적, 정치적 함의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현대 프랑스와 세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조명합니다.
프랑스의 복잡한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통찰력 향상 및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증진.
2011년 공쿠르상 수상작. 프랑스가 현대사에서 수행했던 전쟁의 부당함을 묘사하고, 식민주의 전쟁에서 저지른 야만적 행위에 대한 신랄한 고발을 담은 작품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던 1940년대부터 인도차이나 전쟁과 알제리 전쟁, 현재의 화자 '나'가 바라보는 걸프전과 2005년 리옹 폭동까지 다루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