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입양과 가족에 관한 주제를 다룬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장애가 있는 동생을 받아들이는 어린 코끼리의 여정을 통해 가족의 가치와 서로를 이해하는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전이수 작가의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독자들은 가족의 가치와 서로를 이해하는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공감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제주의 맑은 바다와 더불어 살며, <꼬마악어 타코>, <걸어가는 늑대들>이라는 두 권의 책을 완성한 바 있는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가 ‘입양과 가족’을 주제로 한 <새로운 가족>을 출간했다. 전이수의 둘째 동생 전유정은 지적 장애가 있는 공개 입양된 아이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