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박해경 시인의 첫 동시집인 '딱 걸렸어'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재미있고 경쾌한 작품들을 담고 있습니다. 현실과 상상의 요소를 결합하여,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딱 걸렸어'를 읽는 것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삶에 대한 열정을 감상하게 해줍니다. 또한, 이 책은 가족 구성원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시 읽는 어린이 85권. 2014년에 등단하여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박해경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아동의 시선을 통해 어른과는 다른 시각으로 현실을 보여주거나, 상상을 통해 현실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작품이 주로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