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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공감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시들을 담고 있습니다. 김정수 시인의 재치 있는 언어 사용과 생생한 묘사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반영하고 즐거움을 주는 시들을 통해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시를 읽는 것은 언어 능력 향상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엄마 마음」이 당선 되었으며, 2017년 「딴생각하기 좋은 시간」으로 대산창작기금 수혜 작가로 선정된 김정수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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