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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세계 시인선 73권으로, 경기 안성 출신의 재능 있는 오성일 시인이 집필한 세 번째 시집입니다. 이 책은 명료한 이성적 판단과 굳건한 자아 의식을 바탕으로 대상에 대한 분석이나 비판을 피하는 독특한 시적 태도를 선보이며, '생의'를 새롭게 조명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일상적인 것들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하며, 자아 인식을 심화시킬 것입니다.
현대시세계 시인선 73권. 경기 안성 출신이며 2011년 「문학의봄」으로 등단한 오성일 시인의 세번째 시집. 오성일 시인의 시는 굳건한 자아의식과 명료한 이성적 판단으로 대상을 인과관계나 필연성 등으로 묶어 분석, 비판, 판단하려 하지 않는 시적 태도를 통해 '생의(生意)'를 새롭게 번뜩이는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