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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고 작은 일탈을 꿈꾸는 어린이의 마음을 잘 담아내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극과 도약을 시도해볼 것을 독려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하고 작은 일탈을 꿈꾸는 4번 양의 모험에 공감하며, 자신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새로운 도전을 해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라임 그림 동화 11권. 2016년 콰토로가토스 상 수상작. 날마다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고 제동을 걸며 고집을 피우는 4번 양을 통해서, 어쩌다 한 번씩은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작은 일탈을 꿈꿔 보는 것도 꽤 의미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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