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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동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뒤집어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며 성별과 외모에 대한 차별, 성역할 등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고 기발하게 도전합니다. 기존의 전래동화와 명작동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편견과 차별을 비교해 보고 성차별 극복을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존의 동화 속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성차별 극복을 위해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뚫고 나와 새로운 시선으로 사건의 전모를 알려주는 동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 중 ‘선녀와 나무꾼’, ‘백설공주’, ‘콩쥐와 팥쥐’ 세 편의 작품을 골라 요리 비틀고, 조리 꼬집어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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