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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 생활의 분주함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자연 속에서 단순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꿈꾸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시골에서의 자급자족과 느린 삶을 통해 행복과 만족감을 찾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느린 삶의 가치를 이해하며, 바쁜 일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자급자족, 자발적 가난, 불편도 불행도 즐기며 사는 시골 부부, 고진하 시인과 권포근 잡초요리연구가 이야기. 집 이름을 '불편당'이라 짓고, 불편도 불행도 즐기면서 살자는 다짐 아래 살아가는 부부. 편리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통한 행복과 느린 삶에서 찾는 여유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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