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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성장 이야기,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공감, 자기 수용, 그리고 성장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자 고토하 도코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6년간 등교를 거부한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낸 책이다. 학교에 가기 힘든 학생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 등 자신이 현재 있는 곳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세상의 모든 '부적응자'들에게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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