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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재 아들의 암 투병 경험을 통해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 저자의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엄마들이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는 것의 중요성, 놀이법과 대화법을 통한 아이의 행복 증진 방법, 그리고 고된 육아 여정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등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육아에 대한 자신감 증가, 엄마로서의 감정 관리 능력 향상, 아이와의 관계 개선.
영재 판정을 받은 아홉 살 아들이 생존율 5% 희귀암에 걸린 후 건강을 되찾기까지 10년 동안 극한의 엄마 수업을 받으며 깨달은 소중한 육아의 지혜가 담겨 있다. 더불어, 10년간 육아 전문 기자와 편집자로, 11년간 언어치료사이자 상담사로 일하며 쌓아 온 전문가로서의 지식도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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