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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자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아버지의 역사를 기록하고자 하는 딸의 노력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이흥섭과 그의 딸 이동순은 그들의 경험을 통해 식민지 시대의 비극적인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가, 그리고 강제 징용의 비극을 상기시키는 것.
일제 강점기 한 조선인 강제징용자의 이야기. "나는 조선인입니다. 1928년에 태어났고 일본에 온 지 33년이 됩니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이 된 딸이 있습니다. 딸아이가 아버지의 역사를 쓰고 싶다고 해서, 일본에서 살게 된 33년 동안의 지난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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