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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주의와 정상가족 이데올로기의 부조리를 드러내며,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추구하는 사회를 위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사례 연구와 사회 시스템 차원의 분석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가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며, 아동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사회 시스템 차원의 접근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됩니다.
가족은 사회를 반영하고, 가족 내에서 사회의 비극이 되풀이 된다는 지점에서 ‘정상가족 이데올로기’의 부조리를 다양한 사례들과 연구 결과를 통해 드러내는 책. 18년 경력의 기자 생활과 세이브더칠드런에서의 6년에 걸친 경력 활동가 생활을 바탕으로 사회 시스템 차원에서 원인을 분석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할 지점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