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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친절한 말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친구들에게 지지와 격려를 주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동화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어린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댓글을 남길 때 신중함을 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도 증가, 긍정적인 언어 사용에 대한 인식 제고.
맛있는 책읽기 48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쓰는 댓글을 쓸 때는 더욱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여, 친구들이 쓴 댓글이 위로가 필요한 친구, 도움이 필요한 친구, 격려가 필요한 친구에게 ‘약’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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