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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발 후 황폐화된 지구를 배경으로 한 SF동화로, 인공지능 로봇과 불완전한 복제인간 어린이 간의 감동적인 여정을 통해 생명체의 가치와 각성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상상력 자극, 공감 능력 향상,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력 제공
핵폭발로 황폐화된 후의 지구를 그린 SF동화로, 인류의 생존과 지구 환경의 복원 임무를 맡은 인공지능 로봇과 불완전한 복제인간 어린이가 생명체의 의미를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핵폭발 후 백 년 뒤, 복제인간 하나가 긴 잠에 빠져 있던 인공지능 로봇 마누를 깨우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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