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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스토리, 솔직한 감정 표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책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겪는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으며, 독자의 감정 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1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림은 작가의 첫 에세이집. 7년 동안 작업한 글과 그림 가운데 특히 인기 있었던 작품을 비롯해 게재되지 않은 새로운 작품까지 총 104편을 수록했다. 아픈 이별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으로 나아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