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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이자 아빠인 이석구가 전하는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육아 경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고, 함께하는 일상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자녀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림책 만드는 사람 이석구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과 그것을 구성하는 여러 결의 마음들을 들여다보며 만든 이야기이다. 딸이 태어나던 순간부터 학교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하는 엄마 아빠의 질문을 살짝 귀찮아하는 나이까지의 이야기가 90여 편의 에피소드로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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