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남한강변에 사는 시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 인간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독특하고 상상력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며, 우리 주변 환경에 대한 성찰을 유도합니다. 4대강 사업의 영향력과 우리가 소중히 여겨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독자들은 자연의 힘과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존중을 갖게 되며,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에 대해 더 의식하게 됩니다.
점점 높아가는 강둑에 체념하고, 점점 거세지는 포크레인 소리에 지친 순간, 어서 이곳을 버리고 '살기 좋은 곳'으로 가야겠다던 시인의 결심은 값 없이 인간을 품었던 자연을 향해 언제든 한치의 갈등도 없이 등돌릴 수 있을 우리의 마음을 대변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