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장애를 가진 두 캐릭터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장애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들의 장애가 비장애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어줍니다.
독자들은 장애인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그들의 삶이 비장애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됩니다.
‘평범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장애인’에 눈길을 주는 책이다. 2016년에 캐나다 최고의 문학상인 ‘총독 문학상(Governor General’s Literary Awards)’ 그림책 부문 Finalist에 오른 이 책은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살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장애인들의 일상의 한 순간을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