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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림을 통해 배운 육아, 살림, 사랑에 관한 통찰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은 가족에게 소중한 교훈과 추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삶을 재평가하고 가족 내에서의 사랑과 평등을 소중히 여기게 할 것입니다. 또한, 살림짓기와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시골살림을 하며 배운 ‘아이키우기(육아)·살림(평등)·사랑(평화)’ 이야기. 남성도 얼마든지 집안일을 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즐겁게 잘할 만하고, 여성도 남성도 함께 모든 집살림과 집일을 슬기롭게 할 줄 알 적에 아이들이 평등과 평화라는 마음을 담아서 슬기롭게 자랄 수 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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