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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의 따스함과 소소한 재미를 담은 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를 선사합니다. 박정미 작가의 솔직한 경험담과 전라도 사투리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를 받고, 자연 속에서의 소소한 행복과 시골살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래식 요리나 공예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리즈, '시골'편. 순창에서 책방 ‘밭’을 꾸리며 농사도 짓는 시골살이 7년 차이지만 여전히 이웃의 걱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는, 그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고픈 꿈을 꾸는 박정미 작가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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