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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언어와 문화에 대한 성찰을 통해 독자들의 일상적인 관점을 뒤집어보게 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언어를 잃고 난 후의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주변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하게 되며, 일상적인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됩니다.
오락은 있지만 성찰은 없는 외국인 탐닉 시대. 이방인의 눈으로 익숙한 것을 뒤집어보는 것에 그 어느 때보다 열광하는 시대. 이런 외국인 전성시대에 순도 100퍼센트 외국인이 된다는 것, 다른 호흡으로 작동하는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유려하고 재치 있는 문체로 역설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