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독자들이 기다려온 흥미진진한 결말을 제공합니다. 윤진아 작가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과 복잡한 캐릭터들이 다시 한번 등장해,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며, 대게외보르트 전쟁의 최종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읽는 것은 만족감과 성취감을 줄 것이며, 독자들은 이야기의 복잡한 요소들을 따라가며 흥미진진한 결말에 이르는 여정을 즐길 것입니다.
윤진아 장편소설. 독에서 깨어난 외르타는 자신의 딸을 뒤로하고 나아간다. 불편한 거동을 극복하고, 발터하임부르겐의 암호를 딤니팔에 폭로하기까지 하며 큰 노력을 쏟는다. 한편 발렌시아는 마침내 발발한 대게외보르트전의 총사령관으로 임명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