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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독특한 상상력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가득 차 있어, 어린이들에게 우리말의 풍부함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는 완벽한 그림책입니다. 윤여림 작가의 세 번째 우리말 그림책인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우리말의 풍부함과 다양성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되며, 새로운 단어와 구절을 배우는 데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되어 언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바람 그림책 81권. 윤여림 작가의 세 번째 우리말 그림책이다. 말과 말이 만나 만들어진 새로운 말, 합성어를 아름답게 소개한 <개똥벌레가 똥똥똥>과 한 낱말에 뜻이 주렁주렁 달린 동음이의어를 동시로 보여 주는 <꿀떡을 꿀떡>에 이어 틀리기 쉬운 말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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