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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독특한 병풍책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백희나 작가의 유머러스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유쾌한 이웃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독자들이 이웃에 대한 공감능력과 친절함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4권. <구름빵>, <달샤베트>의 작가 백희나의 세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유쾌한 아파트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점점 커지고 길어지는 재미있는 병풍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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