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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었습니다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그림책은 밤이 되면 활기를 띠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작은 생명체들의 빛나는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상상력 증진, 자연에 대한 감사함 배우기,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기.
작은 생명, 보이지 않는 것들이 빛을 내는 그림책이다. 깜깜한 밤, 풀숲 어딘가에는 많고 많은 작은 불빛들이 살았다. 그 불빛들은 우리가 숨소리를 멈추고 가만히 앉아 지켜보면 더욱 밝은 빛을 내며 춤을 추었다. 그러고는 어디론가 날아가기도 하고 뛰어가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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