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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의 매혹적인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생생한 콜라주 기법을 통해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표현되었습니다. 에릭 바튀의 놀라운 예술적 재능과 이희정의 능숙한 번역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간의 창의력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화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수많은 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에릭 바튀는 화산 폭발 장면을 멋진 콜라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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