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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다양한 맥주 문화를 맛보며 로컬 펍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하는 매력적인 여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새로운 맥주에 대한 호기심 자극, 유럽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여행 욕구 증진.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유럽 여행’. 이 여행에 맛난 음식과 맥주라는 양념이 더해진다면 어떨까? 대한민국에 여행 온 외국인들이 카스, 하이트 맥주만 마실 필요는 없듯이, 체코 여행을 떠난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맥주는 필스너 우르켈, 코젤 말고도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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