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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공감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 아리네 삭스의 감동적인 글과 안 드 보더의 정감 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긍정적 사고 함양.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66권. 외로운 사람들이 꽁꽁 언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휴머니즘에 바탕한 아리네 삭스의 사실주의적인 글과 안 드 보더의 정감 넘치는 고전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소중한 선물 같은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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