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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는 호기심, 창의력, 그리고 상상력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마법 같은 여정으로 안내하며, 금기를 깨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합니다. 유머와 자유로움이 가득한 문구들은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무한한 꿈을 심어줍니다.
"만약에…"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금기를 깨고 꿈을 좇는 용기를 심어줄 것입니다.
그림책은 내 친구 55권. 네루다, 보르헤스를 비롯한 저명한 라틴아메리카 시인들의 시를 번역하고 <뉴요커>에 반세기 넘도록 글을 기고한 칼럼니스트이자 시인인 앨러스터 리드가 글을 쓰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티드 북 선정 작가 윤주희가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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