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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근화의 다정한 목소리가 담긴 산문집으로, 독특한 발상과 낯선 화법으로 삶을 헤아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삶의 작은 기쁨을 감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시 언어의 혁명적인 가능성”(이광호)을 실험하며 독특한 발상과 낯선 화법으로 시 세계를 펼쳐온 시인 이근화의 산문 『아주 작은 것들이 말할 때』가 출간되었다. 등단 17년 차, 그간 네 권의 시집과 두 권의 동시집, 두 권의 산문집을 펴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는 22편의 글로, 다정히 삶을 헤아리는 이야기 한 권을 묶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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