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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통찰력이 가득한 최민석의 에세이집
최민석의 글쓰기 스타일은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하고 일상 속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유머와 통찰력의 힘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될 수도 있습니다.
최민석이 돌아왔다. 현란한 '구라'로 열혈팬을 낳고, 에세이 <베를린 일기>로 '국제호구'라는 별칭을 얻은 그가 이번에 두 권의 에세이집 <꽈배기의 맛>과 <꽈배기의 멋>을 내놓았다. <꽈배기의 맛>은 2012년에 발간한 <청춘, 방황, 좌절, 그리고 눈물의 대서사시>의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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