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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공감, 우정,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희곡집입니다. 김중미 작가의 유쾌한 스토리텔링과 황벼리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우정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종이밥』 등 온기 어린 작품들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보듬어 온 동화 작가이자, 2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공부방 학생들과 인형극을 공연해 온 김중미가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희곡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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