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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가려진 어두운 내면과 열심히 노력해도 상처만 늘어가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손미나 작가의 첫 심리 에세이는 자기 성찰을 통해 우리의 의도와 행동이 진정으로 선한 것인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적 치유를 경험하고, 자기 성찰을 통해 삶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며, 건강한 관계와 자아존중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이미지에 가린 어두운 내면을 속속들이 비춘 손미나 작가의 첫 번째 심리 에세이. '의도는 선하나 내게는 나쁜' 열정과 노력을 바로잡아나가는, 열심히 살수록 상처만 늘어가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성찰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