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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노동의 복잡성을 파헤치고 그 함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디지털 경제에서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디지털 경제에서의 노동권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플랫폼 노동의 잠재적 함의를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옥스퍼드대학 막달렌컬리지 법학 교수인 제레미아스 아담스 프라슬이 쓴 《Humans as a service》를 우리글로 옮긴 책이다. 노동법의 규제를 받지 않고 사람의 노동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뜻에서 플랫폼 노동을 표현하였다. 이제 인간이, 인간의 노동력이 서비스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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