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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책덕후이자 출판인으로서, 김민희는 출판업계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독특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영감을 주며, 출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출판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되며, 자신만의 출판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한 권 내고 망해도 좋다’라는 모토로 겁 없이 1인 출판사를 차린 책덕후가 있다. 1인 출판사 ‘책덕’을 운영하는 김민희는 출판사를 1년간 유지하려면 최소 1억 원의 자본금이 필요하다는 업계 정설을 깨고, 고작 퇴직금 600만 원을 들고 출판사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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