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첫 책을 쓰고자 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소중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편집자의 관점으로, 글쓰기부터 출판까지의 과정을 안내하며, 서점 밖에서 글을 발견하는 방법, 예비 작가의 작업을 지도하고 독자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키고, 출판업계 내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첫 책의 성공을 위한 전략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한 번도 책을 내 본 적 없는 예비 작가를 찾아 그의 첫 책을 펴내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온 편집자의 작업 지침서. 서점이 아니라면 어디서 어떻게 책이 될 만한 글을 발견하는지, 모든 것을 생소해하는 예비 작가에게 책 한 권을 완성하는 길고 복잡한 과정을 어떻게 설명하고 보여 주는지, 유명세나 영향력에 기대지 않고 작가를 전혀 모르는 독자에게 그의 매력을 어떻게 내보이고 전달하는지. 스스로 맞닥뜨려 겪고 배운 첫 책 편집의 기술을 차곡차곡 정리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나만의 작가를 찾아 신선한 신간을 기획해 보고 싶어 하는 편집자, 될성부른 작가를 발견하고도 ‘첫 책’이라는 부담과 불안으로 계약을 주저하는 발행인, 책을 써 본적은 없지만 언젠가 만날 나의 첫 편집자와의 협업을 모의해 보고 싶어 하는 예비 작가 모두에게 믿을 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