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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나가는 십 대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김려령 작가의 유쾌하고 건강한 서술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친구 관계의 중요성과 역경에 맞서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경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우정의 중요성 인식.
마해송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문학계에 ‘김려령 신드롬’을 일으킨 작가 김려령이 3년 만에 펴낸 장편동화이다. 김려령은 이번 작품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에서 아이들 앞에 놓인 불행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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