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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동화입니다. 전자윤 작가의 첫 책으로, 사람과 똑같이 눈, 코, 입이 있으며 말까지 할 줄 아는 특별한 그림자와 주인공 지훈이의 우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합니다.
독자들은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위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것입니다.
제42회 샘터 동화상 당선작.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동화를 쓰는 전자윤 작가의 첫 책인 <그림자 어둠 사용법>은 사람과 똑같이 눈, 코, 입이 있으며 말까지 할 줄 아는 특별한 그림자와 주인공 지훈이와의 끈끈한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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