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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굽시니스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한중일 근대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역사만화입니다. 서브컬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이 시대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해줍니다.
동아시아 근대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흥미를 얻게 되며,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됩니다.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이번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한중일의 근대사를 다룬 역사만화를 출간했다. 19세기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서술하면서 그 안에 서브컬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8권에서는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쇼군 즉위와 메이지 천황의 등극으로 시작된 막말 유신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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