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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통해 성장한 사서 엄마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아이의 감성을 이해하며,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한창 자라나는 두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속에서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 속 행복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아이와 어른, 여성과 남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감성과 사유도 한껏 품고 있기 때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