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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엄마들에게 영감을 주는 육아 지침서로,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소중히 여기면서 여유로운 양육 방식을 채택하도록 독려합니다. 시 쓰는 아이와 그림 그리는 엄마의 경험을 통해 성취보다 행복을 우선시하는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성취보다 행복을 우선시하는 양육 방식을 채택하도록 독려함으로써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창의성과 자기 표현을 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첫 아이를 낳고 10년 동안 자신의 아이 김 공룡과 김 루루에게 치열한 성취보다 건강한 여유를, 평가로 채워진 자존심보다 존중으로 채운 자존감을 주기 위해 매 순간 지나가는 아이의 감정을 놓치지 않고 살피며 부지런히 게으름을 부렸던 한 엄마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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