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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돌봄에 직면한 여성들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이야기, 일, 육아, 그리고 병든 가족을 돌보는 책임을 균형 있게 다루며, 보호자와 환자의 감정적, 신체적 도전을 현실적으로 다룬다.
공감, 이해, 그리고 돌봄 과정에서 마주하는 도전에 대처할 새로운 통찰력 얻기.
초고령화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부모 돌봄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다. <일하는 딸>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여성이 아픈 부모를 돌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모든 과정을 솔직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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