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하는 마법 같은 새벽 산책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자연과 그 경이로움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으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잠들어 있는 깊은 밤, 아빠와 아들은 옷을 갈아입고 어둠 속으로 길을 나선다.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가면올빼미의 눈길을 뒤로하고 숲으로 간다. 유일한 빛은 앞장서서 걷는 아빠의 다리를 비추는 전등 빛뿐이지만, 아들은 이마저도 끄고 대신 온몸의 모든 감각을 켠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